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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자세] 사진으로 보는 그립 자세
작성자 admin 조회수 2810 추천수 0


스윙 기본자세 - 그립

 

내 스윙의 부분 부분을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1. 오버래핑 그립

가장 일반적인 그립으로, 두 손의 일체감이 뛰어남

오른손 새끼 손가락이 왼 손 검지 손가락 위에 올려놓는 그립이다.

세계적인 선수들이 거의 90% 이상이 오버래핑 그립.



2. 인터로킹 그립

손가락이 작거나 짧은 사람에게 유리한 그립. (여성 골퍼 주로 사용)

손 힘이 약하거나 유연성이 부족해 손목이 딱딱한 사람에게 유리하다.

손이 작아서 인터로킹 그립으로 잡으면, 그립이 스윙하는 도중에 논다거나

그러한 것은 없겠지만

왼 손이 스트롱한 그립으로 잡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3. 야구 그립처럼 베이스 그립

손가락을 올려놓지 않고, 바로 잡는 그립.

왼손잡이 골퍼들에게 유리 하다.

왼손잡이 골퍼는 왼손이 강하기 때문에 인터로킹이나 오버래핑 그립을 잡으면

손과 클럽이 같이 나간다.

그래서 클럽이 손 보다도 먼저 나갈 수 있는, 릴리스를 잘 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진으로 보는 그립 자세


 골프의 시작은 '그립'이라 할정도로 매우 중요 합니다.



K-20140731-173128-9.png
 
1. 왼쪽 손바닥을 펴고, 대각선으로 클럽을 놓는다.
2. 손가락을 구부려 잡는다.
3. 손바닥으로 그립을 덮는다.
4. 오른손도 마찬가지로 약간 대각선으로 잡는다.
새 손가락은 빨간 점 윗 부분으로 올리거나 깍지를 껴야 하기 때문에
(오버랩핑, 인터락킹) 약간 떨어져 잡는다.
5. 손가락을 먼저 잡아주고 손바닥으로 왼손을 덮어주는 느낌으로 잡는다.
6. 앞에서 본 모습





- 그립의 종류는 다양하고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다.
자신의 손 모양이나 힘에 따라 본인에게 맞는 그립을 선택하는것이 올바르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기본적으로 두 손안에서 빈틈없이 쥐어져야 하며
견고하게 잡아야지만 일관성 있게 공을 칠수 있다.




[출처] 골프야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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